아디다스가 ‘한글날 기념’ 특별한 한글 운동화를 출시했다

김연진 기자
2019년 10월 4일 업데이트: 2019년 10월 4일

오는 10월 9일 ‘한글날’을 기념해 아디다스가 특별한 운동화를 국내 한정판으로 내놓는다.

이 한정판 운동화는 다름 아닌 우리나라 고유의 문자인 한글을 운동화가 새긴 것.

지난 2일 아디다스 측은 한글날을 맞아 울트라부스트 제품에 한글을 새긴 ‘울트라부스트 한글’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디다스

해당 제품은 러닝화 울트라부스트 모델 최초로 한글 디자인을 도입했다.

신발의 뒤꿈치 부분에 ‘울트라부스트’라는 한글이 새겨진 모습이다. 또한 신발 안창에도 마찬가지로 한글을 디자인에 활용했다.

여기에 빨강, 파랑으로 태극 문양을 형상화해 운동화에 새겨 넣었다.

아디다스

이번 한정판 제품은 오는 4일 오전 11시부터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사전 판매가 시작된다.

오프라인 매장 판매는 한글날인 오는 9일부터 수도권 주요 매장을 중심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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