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대상 백신 임상실험, 윤리성 의심스러워” [ATL] 애런 캐리어티 박사 2부 (상편)
2021년 11월 15일 미국의 사상 리더들

애런 캐리어티 박사는 U.C. 어바인 의대 정신의학과 교수이자 ‘UCI Health’에서 의료윤리 프로그램 책임자입니다. 이번 [ATL] 캐리어티 박사 인터뷰는 총 2부로 진행 되며, 2부는 상/하 2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2부 상편으로 “아동 대상 백신 임상실험, 윤리성 의심스러워”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ATL] 애런 캐리어티 박사 1부 “자연 면역은 천연 백신과 같아”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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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 애런 캐리어티 박사 1부 “정책의 ‘의학적 개입’은 의료 윤리에 어긋나” (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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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 애런 캐리어티 박사 1부(하편) “‘VAERS’시스템, 백신 위험성 보고 최대 100배 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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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하이라이트>

이제 2부에서는..

– 몇 년 전부터 제약 회사들은 연방 정부를 상대로 자신들의 제품이 야기하는 어떤 피해나 백신 관련한 상해에도 면책을 보장받았어요.

– 백신 배포에 관련한 왜곡된 인센티브에 대해 알아봅니다.

–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건 도움이 안돼요. 왜 우리가 그래야 합니까?

– 그리고 “생체보안 감시”의 등장에 대해서는..

– 모든 전체주의의 공통된 특징이 있어요. 국민들이 특정 질문을 하는 걸 금지하는 사회 분위기입니다.

<인터뷰>

– ‘미국의 사상 리더들’을 진행하는 저는 얀 예켈렉입니다.

– 5~11세 아이들의 백신 접종을 둘러싼 FDA의 의사 결정에 대한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해당 연령의 아이들에게 백신을 검사하는 일의 윤리성이 의심스럽다고도 해주셨고요. 저는 그 점이 흥미롭기도 하고 중요하다고 여겨지는데요.

전체적인 그림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 구체적으로 검사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죠.

– 우리가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과학 연구의 윤리성 얘기를 할 때 넓게 말하자면 두 가지 범주의 연구가 있어요. 하나는 ‘치료 연구’라고 합니다.

’치료 연구’에 등록한 참가자는 해당 연구 참가로 효익을 얻을 가능성이 있어요. 치료제를 예로 들어보죠. 새로운 항 우울제가 개발됐다고 해 봅시다.

저는 정신과 의사니까요. 임상 3단계에서 우울증을 앓는 이들을 모집하죠. 치료제가 있는데 우울증에 효과가 있는지는 아직 검증이 안됐고, 하지만 우울증에 효과가 있다고 볼 어느 정도 근거는 갖고 있어요. 그리고 임상 모집에 응한 참가자들은 위약 집단에 속하거나 신약을 복용할 확률이 반반이고요. 사전에 세심한 예방 조치를 취한 그런 연구는 아이들에게 합법적으로 행해질 수 있어요. 소아암에 걸린 아이들도 있을 수 있고요. 일반적인 항암요법에 실패했고요.

부모님은 아이의 동의을 얻어서 아이들은 어리기 때문에 직접 동의를 받을 수는 없고요. 새로운 혈액암 치료법의 임상 실험에 등록할 수 있어요. 효과가 있으리라고 믿을 만한 이유가 있다면요. 그 방법이 아니면 사망할 수 밖에 없고 대부분은 그 상황에서 이렇게 말하겠죠. “할 수만 있다면 아이들에게 그런 실험을 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그런 경우에는 실험이 정당화 될 수 있어요. 다른 하나는 ‘비치료 연구’입니다. 약물이 아닌 것에 대한 연구를 한다는 뜻은 아니고요. 치료제에 대한 비치료 연구를 한다는 거예요. 건강한 대상자를 상대로 임상 실험을 통해 적정 복용량이나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는 거죠.

그런 연구도 수행돼요. 참가자들에게는 어느 정도 보상을 지급하고요. 지나치게 보상해서는 안되겠죠. 그렇게 되면 대상자들에게 불필요한 것까지 강요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런 위험에 자원하는 사람들에게 합당한 보상을 할 수 있어요. 새로운 항우울제를 시험한다든가.. 비록 그들에게 우울증이 없더라도 병원 환경을 제대로 갖춘 곳에서 부작용이 없는지를 면밀히 모니터링 하는 거죠.

효능을 연구하는 건 이후 임상 단계에서 하고요. 우리는 아이들을 가지고 비치료 연구를 해서는 안돼요. 아이들에게 효익이 없을 연구에 그들을 등록시켜서는 안돼요.다른 사람들에게만 효익이 가죠. 그건 아이들을 다른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만 활용하는 거니까요.

아이들을 대상으로 연구할 수 있나요?

예, 하지만 아이가 그 연구를 통해 효익을 얻을 합리적인 가능성이 있을 경우에만요. COVID 위험에 비춰보면 극소수의 아이들만이 질병으로 사망했어요. 걸린 아이들은 면역 결핍을 가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할 정도로 극소수예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아이들의 치명률은 제로에 가까워요. 거의 대부분의 아이들이 백신에서 얻을 효익이 없어요. 비치료적 연구인 거죠. 도움도 되지 않을 일을 아이를 대상으로 시키는 거예요.

왜 그렇게 할까요?

나이 많은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아이들이 무증상 감염자가 돼서 할머니한테 옮길 가능성을 줄여 보려고?

그건 아이를 수단으로 쓰는 거예요. 성인들을 위한 방패막이로 쓰는 거고요. 그래선 안되죠. 제정신인 사회라면 성인들을 보호하겠다고 아이들을 위험에 노출시켜서는 절대로 안돼요. 성인들이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희생하는 거지 그 반대가 돼서는 안돼요. 도덕성을 온전하게 유지하는 사회라면 그런 짓을 제안하지 않을 겁니다. 그 점이 아동을 대상으로 한 접종의 한 가지 문제고요.

또 다른 우려는 캘리포니아 같은 곳인데 주지사는 이미 발표를 통해 아동을 대상으로 백신이 승인되는 즉시 공립이나 사립학교에 다니는 모든 아이들에게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겠다고 했죠. 지금 만약에 백신 의무화에 대한 주민들의 반발이 있다고 하면 아이들에 대한 백신 의무화에 대해서는.. 부모들로부터 훨씬 큰 반발이 있을 거예요. 그들 대부분은 이미 접종을 받았죠.

원해서 맞았을 수도 있고, 일이나 여행같은 편의를 위해 맞았을 수도 있지만 그들은 아이들에 대한 위험과 혜택에 대해 명확히 알고 있고, 알려지거나 알려지지 않은 위험에 대해 어떤 이득도 없이 자녀들을 실험 대상으로 삼지 않을 거예요.

– 그 연령대의 아이들에 대해 과학적으로 알려진 COVID의 영향을 감안할 때 그런 점은 어떻게 고려되고 있나요?

– 최근 FDA 에서 발표한 데이터를 보면 그 접근에는 몇 가지 문제가 있어요.

첫째로, 아이들을 대상으로 수행된 백신 임상 실험에서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결과를 측정하거나 들여다보지 않았다는 거예요. 우리가 백신을 접종할 때 중요하게 여기는 건 백신이 누군가의 항체 수치를 높였는지가 아니예요. 중요하게 여기는 건 백신이 아이들을 감염. 그 중에서도 특히 무증상 감염을 막아주는지 아니면 입원이나 사망같은 나쁜 결과를 막아주는지예요.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