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출산 직전 83kg까지 쪘다가 홈트레이닝으로 29kg 감량한 율희

이현주 인턴기자
2020년 7월 16일
업데이트: 2020년 7월 16일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출산 후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율희는 13일 개인 유튜브 ‘율희의 집’에 ‘현재 53kg! 출산 후 다이어트 비결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율희의 집’ 유튜브

율희는 “아기 낳고 부터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이 정말 많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첫 출산이 아니다보니까 살도 더 안 빠지더라”라며 “그래서 임신 후반부터 스트레스가 많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체중감량 비결에 대해 다이어트 보조제와 홈트레이닝을 꼽았다.

‘율희의 집’ 유튜브

율희는 “아랫배랑 팔뚝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굉장히 효과를 본 동작이 있다”며 운동 동작을 선보이기도 했다.

아들과 달리기 시합을 하거나 아이를 안고 스쿼트한 것도 체중감량 비결 중 하나다.

그는 “헬스장 따로 가기 힘들면 집에서 아이와 놀이를 하면서 운동하면 좋다”고 추천했다.

‘율희의 집’ 유튜브

앞서 율희는 쌍둥이를 임신했을 때 몸무게가 82㎏까지 찌면서 자존감이 낮아졌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017년 라붐을 탈퇴한 율희는 이듬해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재율 군을 얻었다.

이어 올해 쌍둥이인 아윤, 아린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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