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소르보의 [스쿨스 아웃] 제 6화 커리큘럼 Part 1
2022년 01월 19일 스쿨스 아웃

샘 소르보와 함께하는 교육 시리즈 ‘School’s Out’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교육에 대해 알지 못하는 것, 알아야 할 것, 해야 할 일에 대해 알아봅니다.

지난주, 우리는 두려움에 초점을 맞춰봤죠. 정확히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고요. 그리고 우리는 거기서 이익을 얻는 체제로부터 그 기원을 추적했죠.

하지만 우리가 정보를 갖추고 아이들의 성공적인 삶을 이끌 용기와 추진력이 있다면 두려움을 딛고 일어설 수 있어요.

그래서 이번 주 우리는 내용에 초점을 맞춰 봅니다. 용기를 얻기 위해 정보가 필요하니까요.

“내가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어” 하는 처음 선포가 있고 나서 보통 다음 날이 되면 뭘 가르쳐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세요.

그래요. 잠시 한번 생각해 봐요. 뭘 가르쳐야 할지 왜 모른다는 거죠? 여러분도 학교에 다녔잖아요?

현재 학교에서는 쓸모 있는 것들을 더이상 가르치지 않는다는 점은 둘째치고라도 내 아이에게 뭘 가르쳐야 할까요? 학교들은 아는데 나는 잘 모르겠다고요?

제발요.. 그런 질문은 다소 우습지 않아요?

우선 어린 아이들에 대해 얘기해 볼 텐데, 물론 연령에 따라 과목별로 접근법이 다르니까요. 이제 막 시작한 어린 아이들은 기초적인 걸 필요로 해요.

읽기, 쓰기, 약간의 수학 바깥 세상을 탐험하는 이야기.

예술적 노력, 육체적 운동, 악기 다루기, 거기에 외국어도 약간 하면 재미날 거예요. 라틴어라든가요.

아이들에게는 모든 게 새롭기 때문에 아이들은 세상에 대한 실험을 필요로 해요.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