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윈뉴욕예술단] 아시아의 빌게이츠 스티브 김 “션윈은 자비로운 공연이다”

2014년 4월 12일

 

 

“너무 환상적인 공연이었습니다”

 

아시아의 빌게이츠로 불리는 스티브김(Steve, Kim)이 션윈 공연을 보고 처음 한 말이다. 웅대함 속에 섬세한 아름다움이 있어 매우 아름다운 공연이었다고. 시골에서 초등학교를 다닌 스티브김은 자신의 모교에서 강연을 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한 학부모가 션윈 공연을 추천해 줘 오늘 공연을 보게 되었다고 했다.

 

“요즘 미디어들이 워낙 많아 그때는 이런 공연이 있다는 것을 몰랐어요. 너무나 많은 공연들이 넘쳐나고 앞 다퉈 홍보하기 때문에 진정한 예술을 찾기가 쉽지 않죠. 하지만 오늘 션윈 공연을 보고 이렇게 좋은 공연을 모르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이런 좋은 공연이 널리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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