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포럼에서 논의 된 ‘그레이트 리셋’ 과 ‘아젠다 2030’ [크로스로드]
2022년 06월 12일 크로스로드

– 얼마 전 스위스에서는 세계경제포럼(WEF)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억만장자들과 세계 지도자들은 다가올 미래에 대한 그들의 계획과 우선순위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회의는 WEF의 계획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UN과 협력해 세계를 재편하는 ‘아젠다 21’과 ‘아젠다 2030’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저널리스트이자 강연가인 알렉스 뉴먼을 모셨습니다.

그는 세계경제포럼의 계획과 UN의 ‘아젠다 21’ ‘아젠다 2030’에 대해 조사해 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저희는 세계보건기구의 팬데믹 조약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와 그들의 권력을 확장하기 위한 다가올 회의들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 알렉스 뉴먼, ‘Crossroads’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초대해 주셔서 고마워요, 조쉬.

– 알렉스, 세계의 권력자들끼리의 주요 회의가 두 건 있었고 한 건이 진행 중입니다.

세계경제포럼, 세계보건기구 팬데믹 조약 그리고 빌더버그 회의인데요.

이들에 대해 상당히 깊게 조사해 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이야기가 오갔고,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겁니까?

음모론자들의 생각처럼 사악한 무언가가 있는 겁니까?

우선 세계보건기구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 보죠.

여러 보도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는 기본적으로 팬데믹에 대해 지역 정부를 관리할 권한을 얻게 된다는데요.

어떤 일이 있었던 겁니까?

– 세계보건기구가 흥미로운 점 중 하나는 대단히 불투명하다는 것입니다.

정확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기가 대단히 어려운데 원래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일부러 그렇게 만들어졌고, 기자들이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알아내는 걸 원하지 않죠.

하지만 저는 국무부와 이야기했고 WHO의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들과 이야기했고 여러 전문가들과 인터뷰했습니다.

사실 얼마 전 epochtimes.com과 활자판에도 기사를 하나 게재했죠.

올 초에 바이든 행정부에서 13건의 수정안을 제출한 걸로 보이고요.

WHO 사무총장에게 상당한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입니다.

제가 볼 때 가장 큰 변화는 WHO 사무총장이 전 세계적 팬데믹이나 보건비상사태를 선포함에 있어 국가나 정부의 동의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