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소르보의 <스쿨스 아웃> 제2화 – 불안감
2022년 1월 14일 스쿨스 아웃

샘 소르보와 함께하는 교육 시리즈 ‘School’s Out’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교육에 대해 알지 못하는 것, 알아야 할 것, 해야 할 일에 대해 알아봅니다. 지금처럼 해서 여러분 자녀들이 제대로 교육받을 거라 생각하신다면 여러분은 스스로를 속이고 계실 뿐이니까요.

오늘 이야기는 자기 의심에 대한 것입니다.

아이들을 가정에서 교육하는 데서 다가오는 걱정입니다. 기성 교육 시스템의 몫을 떠안는 건 엄청난 부담이 되죠. 아이들을 직접 가르친다는 생각에 앞이 캄캄해지시나요? 안심하시고 채널 고정해 주세요. 제가 알려드릴게요. 좋은 선생님이 갖춰야 할 자질은 어떤 게 있을까요? 딱 두 가지뿐입니다.

학생보다 더 많은 지식이나 지혜를 갖고, 그런 정보를 전달해 주려는 의지나 욕구가 있어야겠죠. 그뿐이에요. 무슨 생각을 하실지 알 것 같아요.

“잠깐!” “그렇게 간단할 리가 없잖아!”

하지만 생각해 보세요. 잠시 학교라는 패러다임에서 한 발짝 물러서서 여러분을 가르친 최고의 선생님을 떠올려 보세요.

학교라는 기관에 속해있지 않은 분들도 포함해서요.

그분들은 하나같이 갖고계신 정보를 의욕적으로 전해 주려고 하셨죠. 여러분 부모님도 그래요.

여러분이 주방 청소를 제대로 못 했다고 화내시지만 공인되고 족보 있는 주방 청소 전문가는 아니잖아요? 그래도 여러분 부모님은 이를 악물고 가르쳐 주셨을 거예요.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