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 “사회가 아이들을 어른들의 방패막이로 사용하고 있어” 스콧 아틀라스 박사 인터뷰 (2편)
2021년 9월 30일 미국의 사상 리더들

이번 American Thought Leaders는 공중보건 정책 전문가 스콧 아틀라스 박사 인터뷰를 총 3부작으로 제작해서 공개 중입니다.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ATL] “바이러스, 진화를 거치면 일반적으로 덜 치명적” 스콧 아틀라스 박사 인터뷰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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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 그렇다면 많은 사람이 박사님께서 하신 아이들에게 위험이 없다는 말씀을 들으면..

– 위험이 없다고는 안 했어요.

– 알겠습니다.

– 아주 아주 위험이 낮다고 현저한 위험이 없다고 했죠. 위험이 없다고 말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얘기예요. 사망하는 아이들도 있어요. 중증에 걸리는 아이들도 있고요. 하지만 위험이 극히 낮다는 거예요. ‘희박하다’는 말을 떠올리시면 됩니다.

–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일부 부작용도 있죠. 심근염이라든가..

– 백신으로부터요.

– 맞습니다, 백신으로부터요. 그동안 수행된 몇 건의 연구도 있고, 위험을 나란히 놓고 비교한 연구도 최소한 한 건 있고요. 그런 연구에 대해 들어보셨습니까?

– 예, 평가하기는 힘들지만 수치들을 읽어보면서 알 수 있는 건 보고 대부분이 직접 보고된 부작용이란 점입니다.

하지만 집계를 통해 보면, 대단히 우려될 정도의 심근염 위험이 있는데 특히 십 대들이나 청소년기 소년 같은 젊은 남성들이 위험합니다. 백신을 맞지 않았을 때의 심근염 위험보다 여러 배 더 높은 것으로 저는 읽었어요. 그럼 그건 걱정할 만한 일인가?

물론 걱정할 일이죠. 왜냐하면 같은 사람들에게 있어 원래 심근염의 위험이 극히 낮으니까요.

그래서 그건 저만 걱정하는 게 아니예요. FDA 자문위원단에서도 얼마 전에 부스터샷에 대한 권고안을 냈었죠. 그들은 투표를 통해 65세 이상과 고위험군에게만 부스터샷을 접종할 것을 권고했어요.

하지만 18세부터 65세까지의 젊은 사람들에게 대한 부스터샷에 대해서는 18대0으로 부결시켰어요. 무엇보다도 그들은 10대들에게 백신을 투여할 때 생기는 심근염 위험에 대해 우려했죠. 그래서 그 점은 FDA 자문위원단을 비롯한 모든 사람에게 우려할 만한 겁니다. 그렇게 돼야 마땅하고요.

그리고 모든 부모는 비판적 사고자가 돼서 생각해야 해요. 아이들을 보호하고자 하는 질병의 위험과 백신의 위험성 사이에서 말이죠. 질병의 위험은 극히 낮아요.

그래서 투여하는 약물로 인해 증가하는 위험은 결정하기 힘들고, 질병 자체의 위험이 극히 낮은 아이에게 실험단계의 백신을 주입하는 건 개인의 결정입니다.

아이들에게 백신을 투여하는 데 있어 또 한 가지 쟁점은 말씀드렸다시피 실험 단계의 기술이란 거예요.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