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이 터지도록 음식 밀어 넣고 행복한 미소 짓는 귀염뽀짝 햄스터

이서현
2019년 11월 24일 업데이트: 2019년 11월 24일

귀여운 외모를 가진 햄스터는 반려동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햄스터 중에서도 ‘골든 햄스터’라 불리는 시리아 햄스터가 특히 유명하다.

이름에 걸맞게 밝은 황금빛 털을 가진 녀석은 짧은 꼬리와 작은 눈 그리고 커다란 볼주머니가 특징이다.

특히 음식만 먹으면 유독 빵빵해지는 볼주머니 때문에 ‘콩고물 묻은 인절미’로 불리기도 한다.

인도네시아에 사는 한 여성이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골든 햄스터 사진을 보면 이 표현에 공감할 수밖에 없다.

Instagram ‘picuandmicu’
Instagram ‘picuandmicu’

이 여성의 반려 햄스터는 음식을 먹기 전엔 역삼각형 얼굴형을 자랑하지만, 음식만 먹으면 유독 볼이 호빵처럼 부풀어 오른다.

3등신이던 몸 비율이 2등신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웃음이 절로 나온다.

Instagram ‘picuandmicu’
Instagram ‘picuandmicu’
Instagram ‘picuandmicu’

음식을 다 먹은 녀석은 볼이 무거워 머리를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모습도 종종 포착됐다.

또 먹을 땐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이기도 한다.

귀염뽀짝한 녀석의 매력을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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