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백신, 유전자 변화 없다더니…연구진 “mRNA, 간세포서 DNA에 영향” [팩트매터]
2022년 05월 16일 팩트 매터

안녕하십니까!!

스웨덴 연구진들에 의해 최근 게재된 핵폭탄급 연구에 따르면 배양 접시 안에서 화이자 백신의 합성 mRNA가 인간의 간세포로 들어가 스파이크 DNA로 역전사(逆轉寫)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해당 연구가 중요한 이유는 보건 전문가들과 팩트 체커 모두가 1년 넘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없다고 해 왔기 때문입니다.

사실, 바로 오늘까지도 CDC 공식 웹사이트는 그 반대가 사실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에포크타임스’ 최고의 보건 전문 기자 메이링이 연방 차원의 보건 기관 다수와 여러 백신 생산업체에 연락해 근거가 되는 문서를 입수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아무도 건네주려 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연구에 대해 함께 알아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중요한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 보이는 사진은 인간의 DNA 한 가닥입니다.

스웨덴의 룬드대학 연구진들에 의해 게재된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화이자 백신의 mRNA가 인간의 간세포로 들어가 DNA로 역전사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이들 연구진이 발견한 내용을 아주 구체적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mRNA 백신이 인간의 간세포로 들어갈 때 그것은 세포핵 내부에 위치한 DNA를 자극해 mRNA를 만들기 위한 LINE-1 유전자 발현의 생산을 증가시킵니다.

이후 mRNA는 핵을 떠나 세포질로 들어가고 그곳에서 LINE-1 단백질로 변환됩니다.

그 단백질의 일부분인 ORF-1은 RNA와 결합하는 세포 내의 샤프론과 비슷한 단백질로서 백신의 합성 mRNA에 부착되어 스파이크 DNA로 역전사됩니다.

화학 수업을 들으신 지 30년 넘게 되신 분들을 위해 참고 설명을 드리자면 ’역전사(reverse transcription)’란 DNA가 RNA로부터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반면 정상적인 전사는 DNA가 핵 내에서 mRNA 분자를 만드는 템플릿 역할을 하는 과정입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