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라 덕후는 주목!’ 서울 한남동에 5층 단독 카페형 매장 오픈한 배스킨라빈스

이현주 인턴기자
2020년 7월 23일
업데이트: 2020년 7월 23일

배스킨라빈스가 서울 한남동에 역대급 매장을 오픈했다.

지난 9일 배스킨라빈스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HIVE 한남’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배스킨라빈스 제공

‘HIVE 한남’은 벌집(HIVE)를 주제로 만든 5층짜리 단독 카페형 매장이다.

바쁜 일상 속 개성 넘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꾸몄다.

이곳은 배스킨라빈스에서 유일하게 유기농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매장으로 선정됐다.

배스킨라빈스 제공

‘체리쥬빌레’, ‘민트 초콜릿 칩’,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등 인기 있는 메뉴 12가지를 유기농 원재료로 만나볼 수 있다.

커피 또한 특별하다.

카페형 매징인 만큼 고객 취향에 맞게 원두를 선택할 수 있는 ‘커피 설렉션 존’을 마련했다.

배스킨라빈스 제공

게다가 1층 오픈 키친에서는 직접 만든 디저트를 판매한다.

대표 메뉴로는 바삭한 콘 속에 모짜렐라 치즈와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넣은 ‘와와콘’이다.

이처럼 아이스크림을 활용한 독특한 디저트가 판매될 예정이다.

‘HIVE 한남’은 지난 9일 오픈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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