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신성한 민주주의 갖고 놀았다”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정책국장

차이나뉴스팀
2021년 1월 6일
업데이트: 2021년 1월 6일

*기사 하단에 영상 있습니다.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정책국장이 일반 시민 자격으로 선거 이상 현상에 관한 발표를 했습니다.

일반 시민 자격으로 기자회견을 주최한 피터 나바로.

그는 트럼프 행정부에서 백악관 무역제조업 정책국장이면서
경제학 박사, UC 어바인 대학 교수입니다.

그는 민주당과 그 요원들이 바이든에게 선거가 기울어지도록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새 보고서에서 나바로는 트럼프 대통령을 몰아내려는 민주당의 계획은 2016년부터 시작됐다고 했습니다.

“전염병이 이번 전략에 촉매 작용을 했습니다. 하지만 전략은 2016년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하자마자 시작됐습니다.”

나바로는 ‘Stuff the Ballot(투표 용지를 채워라)’ 전략이 두 가지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민주당이 경합주에서 투표 용지 확인 절차를 대폭 줄이고 부재자 및 우편투표를 대폭 확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예를 들어 펜실베이니아는 부재자 투표 용지를 3백만 장 이상 발행했습니다. 2016년 보다 10배나 더 많은 수치입니다.

그는 주무장관과 선거 공무원들이 전염병을 빌미로 선거법을 수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지아, 미시간, 네바다 그리고 펜실베이니아의 주무장관 모두 입법회를 거치지 않고 기한을 넘겨서 도착한 우편투표 용지가 집계되도록 선거법을 개정했습니다.

동시에 많은 주는 확인 절차를 느슨히 했습니다.

나바로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투표 거부율이 감소했다고 했습니다.

즉, 서명 불일치 같은 문제로 투표 용지들이 거부되는 경우가 적었다는 겁니다.

나바로는 민주당과 요원들이 미국 민주주의에서 가장 신성한 선거 체계를 전략적으로 갖고 놀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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