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추세츠주 보건국 “코로나19 사망자수 15% 부풀려졌다” [팩트매터]
2022년 03월 24일 팩트 매터

매일 보내드리는 ‘Facts Matter’ 업데이트!!

저는 여러분의 진행자 ‘에포크타임스’의 로만입니다.

오늘 첫 주제는 계속 바뀌는 COVID 사망자 수입니다.

어제 영상에서는 CDC가 어떻게 공식 COVID 사망자 추적 웹사이트에서

약 72,000명을 조용히 삭제했는지에 대해 다뤘는데 프로그래밍 오류 때문이라는 거였죠.

하지만 COVID 사망자 수의 감소는 CDC에만 국한된 게 아니었습니다.

일례로 최근 매사추세츠주 공중보건국에 따르면 자신들 주의 사망자 수가 심하게 부풀려져 있어

공식적으로 그 숫자를 15% 줄일 거라고 합니다.

요렇게 말이죠. (딱!)

한때 음모론으로 여겨지던 것이 이제는 말 그대로 1면 머릿기사가 됐습니다.

잠시 생각해 보시죠.

2020년, 2021년에 COVID 사망자 수가 부풀려져 있다고 공개적으로 대놓고 말하면 곧바로 공중파에서 쫓겨나거나 심지어 SNS 계정도 빼앗기곤 했었죠.

그런데 지금 보면 매사추세츠주 공중보건국은 성명서에서 바로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3월 10일에 발표된 공중보건국의 성명 내용은 이렇습니다.

“3월 14일 월요일부터 매사추세츠주 공중보건국은”

“주 지역 역학자 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COVID-19 사망자들을 식별하는 데 이용되는 기준을 업데이트할 것이다.”

“현재 COVID로 인한 사망의 정의에는 사망진단서상 원인이 COVID에 걸린 개인들과”

“사망진단서상 원인으로는 기재가 안 되어있지만 60일 내에 COVID-19 진단을 받은 개인을 포함한다.”

“업데이트된 정의는 사망진단서상 COVID 진단후 60일 내 사망을 30일 내로 줄이는 것을 골자로 한다.”

성명서에서 암시하고 있듯이 변경된 내용은

‘주 지역 역학자 위원회’가 내어 놓은 권고안을 따르고 있는데

이는 주마다 제각각인 COVID 사망자를 집계할

보다 표준화된 방식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매사추세츠주 공중보건국의 최고 책임자인 캐서린 브라운 박사는

이번 새로운 변경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가 새로운 정의를 도입하는 이유는 COVID-19 관련 사망자 집계 방식을 통일하기 위해서이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