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치즈스틱 먹다 당황한 아이의 ‘현실 표정’

윤승화
2020년 10월 27일
업데이트: 2020년 10월 27일

치즈스틱을 먹다 끝없이 늘어나는 치즈에 당황한 아이의 사진이 귀여움을 전한다.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어느 꼬마 아이의 사진이 공유되며 아주 많은 관심과 화제를 모았다.

사진의 주인공은 SNS 스타이자 유튜브 스타기도 한 2013년생 율이.

율이는 유튜브상에서만 구독자 105만명,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는 팔로워 도합 450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아이다.

이날 율이의 부모님은 SNS 계정을 통해 패스트푸드점을 찾은 아이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율이는 기다란 치즈스틱을 먹고 있다.

갓 나온 따끈따끈한 치즈스틱을 아이가 한 입 베어 물자, 치즈는 끝도 없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율이가 치즈스틱을 든 손을 저 멀리까지 뻗어도 봤지만 치즈는 끊어지지 않았다.

이에 율이의 부모님이 치즈스틱을 건네받아 더 멀리 떨어졌다. 그런데도 치즈는 끊어지지 않았다.

율이는 치즈스틱을 베어 문 입을 오물거리면서 고개를 높고 멀리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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