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 선전전, 우크라이나가 ‘나치’ 국가라는 속설의 진실은? [카운터펀치]
2022년 04월 24일 카운터 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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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 세계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공산주의 혁명을 알아보고 지금은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는

전쟁에 대해 알아보고 있습니다.

어떤 전쟁이든 첫 희생자는 ‘진실’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전쟁도 마찬가지입니다.

양측 모두가 선전전을 벌이고 있지만 우리는 러시아 쪽이 세계에서 가장 정교하고 광범위한 선전전을 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말 그대로 수만 명의 사람들이 컴퓨터 앞에 앉아 매일같이 인터넷에 선전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미국과 서구에 있는 많은 애국자들과 보수주의자들이 전쟁에 대해 완전히 혼란스러워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처음에는 흑과 백처럼 명확해 보였죠.

거대한 국가가 훨씬 작고 어떤 도발도 없는 국가를 공격한 사건이었습니다.

대단히 명확했죠.

하지만 지금은 훨씬 혼란스러워졌고 많은 미국인들과 서구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푸틴의 행동이 정당한지도 모른다’

‘그가 악당들을 소탕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가 우리를 신세계질서에서 구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는 기독교인일지도 모른다’

‘그는 국가주의자일지도 모른다’

‘따지고 보면 나쁜 사람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면서 그가 하는 일을 외면합니다.

이는 우리의 의식 속에 스며들어 본질을 흐립니다.

정확히 선전선동가들이 원하는 바입니다.

지난 영상에서 저는 블라디미르 푸틴이 기독교인이라는 속설에 대해 폭로했고 그가 지금까지도 공산주의에 매우 헌신하고 있다는 점을 밝혔습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생물 연구소에 대해 다루고 푸틴이 우리를 신세계질서로부터 구하고 있는 밈에 대해 다룰 예정입니다.

하지만 오늘 이 시간에는 우크라이나가 나치 국가라는 속설에 대해 초점을 맞춰볼까 합니다.

이는 우리의 의식 속에 밀려들고 있고 우크라이나는 나치이며 나치에 동조하는 이들에 의해

건국되었다고 하는데 푸틴은 드러내놓고 우크라이나를 비(非)나치화하겠다고 공언합니다.

물론 그건 전적으로 정치선전입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