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 쓰러뜨리기’ 운동과 사회주의 분열 추진에 멍드는 미국 [英]

얀 제키엘렉
2020년 7월 1일
업데이트: 2020년 7월 1일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의 복지 제도는 종종 사회주의가 성공적으로 구현된 사례로 선전된다.

그러나 이들 국가의 사회주의와 최근 몇 년 사이 미국에서 만병통치약처럼 떠들어지는 민주적 절차의 사회주의, 즉 ‘민주사회주의’는 근본적인 차이점이 있다.

현재 미국은 ‘동상 쓰러뜨리기’ 운동이 일고 있다. 그런데 이들은 노예제를 지지했던 남부 연합인물 동상뿐만 아니라 에이브러햄 링컨이나 율리시스 그랜트와 같은 사람들의 동상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왜 그럴까?

작가 겸 영화제작자이자 극우논객으로 잘 알려진 디네시 디수자(Dinesh D’Souza)가 민주사회주의와 그 핵심에 놓인 도덕적 결함이 무엇인지를 진단했다.

디수자는 150만 팔로워를 거느린 인플루언서다. 최근 ‘사회주의 합중국’(United States of Socialism – 국내 미발간)을 발간하고 미국에 침투한 사회주의를 폭로하고 있다.

에포크타임스의 명사 인터뷰 프로그램인 ‘미국의 사상 리더들’(American Thought Leaders)에서 만나봤다.

※ 영어 원문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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