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 결국 참지 못한 강아지가 우리를 열고 나와서 저지른 행동

이현주 인턴기자
2020년 7월 4일
업데이트: 2020년 7월 4일

한여름에도 털옷을 입고 있는 강아지들은 얼마나 더울까.

한 똑똑한 강아지는 나름대로 머리를 굴렸다.

월드오브버즈 제공

지난달 28일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더위를 식히기 위해 스스로 선풍기 방향을 돌린 강아지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파란색 철제 우리 안에 있던 강아지가 문을 열고 나와 천천히 선풍기 쪽을 향한다.

그리고 앞발을 이용해 선풍기 방향을 자연스럽게 우리 쪽으로 돌렸다.

월드오브버즈 제공

순간 찔렸는지 주인 눈치를 슬쩍 본 강아지.

다시 우리로 돌아와 문 닫고 천역덕스럽게 바람을 즐긴다.

월드오브버즈 제공

방향 설정도 제대로 했는지 전과 다르게 강아지 머리털이 시원하게 날리고 있다.

해당 영상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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