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트럼프, 헌법이 부여한 특별한 권한 발휘할 때 됐다

글로벌 편집위원회
2020년 12월 16일
업데이트: 2020년 12월 19일

미국 대법원이 지난 11일 대선 결과가 잘못됐다며 제기한 텍사스주의 소송을 자격이 없다는 이유로 각하했다. 심리를 거부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법원이 용기와 지혜가 없다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번 미국 대선에서 자유민주제도의 근간이자 국민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인 선거권이 체계적인 사기로 인해 철저하게 훼손됐다. 언론·정부기관·지방정부·의회는 방관하거나 심지어 사기를 거들었다. 사법 시스템의 가장 높은 파수꾼은 정의를 구하는 미국 국민의 요구를 들으려 하지 않고 있다.

일련의 사실들은 사람들에게 정의와 악의 싸움은 모든 사람이 용감히 나서야 하며 외부의 힘에 의해 단번에 결정되기를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을 일깨워 주었다.

정사대전은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나타나는 것으로 인간 세상에 구현됐으며, 좋고 나쁨과 선과 악은 남김없이 드러났다.

이번 선과 악의 전쟁에서 옳은 쪽의 통솔자로서 트럼프 대통령 역시 예외는 아니다. 헌법이 부여한 권한과 직책을 가진 그는 대선 부정, 헌정 위기, 외세 개입, 그리고 미국을 전복하려는 시도, 그리고 강한 민의를 앞에 두고 어떻게 해야 할까?

쿠데타 또는 반역…심각한 대선 부정행위

지난 10일 트럼프 대통령은 처음으로 언론 보도를 인용하며 이번 부정선거를 ‘쿠데타’라고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실제로 11월 미국 대선에서 대규모로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발생한 사기는 이미 부정행위라는 범주를 훨씬 넘어섰다.

11월 3일 개표 직후 트럼프는 공화당 전통 텃밭과 거의 모든 경합주에서 득표율 우위를 지켰다.

그러나 다음 날 새벽 조지아, 펜실베이니아, 애리조나, 위스콘신, 미시간, 네바다 등 6개 경합주가 동시다발적으로 일시적으로 개표를 중단했다가 다시 진행했다. 그렇게 몇 시간 뒤 다시 개표 현황을 발표했을 때 바이든과 트럼프의 득표율에는 비정상적인 변화가 발생했다. 바이든의 표는 ‘독점적’으로 급증했고, 트럼프 표는 오히려 줄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경합주에서 물을 붓듯 수십만 표를 집어넣었다며 이는 사기이며 선거를 훔치려 한 것이라고 거듭 지적했다. 미국 정부의 권위 있는 전문가 나비드 케샤바즈 니아(Navid Keshavarz-Nia) 박사 등 여러 정보와 통계학 전문가들이 조지아, 펜실베이니아 등 경합주에서의 투표 집계 이상 현상은 대규모 사기로 인해 나타난 것이며 경합주의 선거 관리들이 사전에 협조된 것이라 주장하며 증인으로 나섰다.

나비드 박사와 전 미군 정보 요원 등 전문가들 역시 미국 대선에서 활용된 도미니언, 스마트매틱, 사이틀 등 전자투표시스템과 선거데이터 분석기관 에디슨리서치의 시스템에는 백도어가 뚫려 있어 실시간으로 표를 조작할 수 있고 중공을 비롯한 외국의 적대 세력에 이용당했다고 증언했다.

나비드 박사는 서명진술서에서 “2020년 경합주 대선 데이터가 모두 조작된 것이 확실시되고 있으며, 그 결과 트럼프에 투표한 수십만 표가 바이든에게 넘어갔다’고 결론 내렸다. 또한 “증거는 압도적이고 반박할 수 없는 것”이라고 밝혔다.

미 대선을 도둑질하려는 자와 그 배후

조지아주 개표센터에서 참관인을 내보낸 뒤 투표지를 몰래 쏟아붓는 CCTV 영상,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개표 센터에서 벌어진 대규모 부정행위와 그에 대한 소송, 펜실베이니아주에서 발송한 것보다 100만표 더 많이 도착한 우편투표, 위스콘신주에서 불법적으로 집계된 수십만 장의 우편투표, 네바다주에서의 대량 중복 투표와 사망자 투표, 애리조나주의 참관인 집계 감독 거부, 여기에 대규모 선거사기를 유발한 경합주 주정부의 위헌적 선거법 개정까지.

많은 증거와 사례는 2020년 미국 대선의 대규모 사기는 해당 주, 카운티의 각급 정부들이 조직적으로 협조하거나 관여했음을 입증한다.

대선 부정행위가 드러나자 트럼프 대통령은 영예와 치욕을 따지지 않고 사법 정의를 추구하며 미국이 헌정 위기에 빠지지 않도록 민주적 제도를 수호하기 위해 애써왔다. 그러나 트럼프 측의 소송은 지금까지 제대로 된 심리받을 기회를 단 한번도 얻지 못했고, 소송이 계속 기각되고 있는 이유는 궁색하기만 하다.

사법부와 FBI는 부정선거를 수수방관하고 있고, 미국 민주 속의 입법 시스템인 의회 역시 위기에 처해 있다. 인터넷 매체 내셔널파일의 보도에 따르면 조지아 주의회에서는 선거결과 검증을 위해 임시회의를 개최하는 방안이 논의됐으나 협박에 시달리던 공화당 의원들이 제대로 목소리를 내지 못하면서 결국 무산됐다.

에포크타임스는 2년 전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라는 사설에서 정당, 의회, 대법원을 통제하는 것이 좌파의 최대 정치라고 예견했다.

전문가들은 중공 등 미국을 적대하는 사회주의 국가가 도미니언 등 투표시스템을 통해 이번 선거에 개입했다고 증언했으며, 모든 경합주에서 투·개표가 도미니언의 전자장비를 통해 이뤄지고, 선거 데이터가 해외로 전송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기록에 따르면, 도미니언의 소유주는 대선을 앞둔 10월 갑자기 4억 달러의 투자를 받았다. 린 우드 변호사는 중국 공산당(중공) 정권이 투자자라고 밝혔다.

이 모든 정보와 신호는 이번 부정선거가 미국 헌정을 파괴하고, 선거를 조작해 정권을 탈취하고, 외세까지 개입한, 치밀하게 계획된 쿠데타임을 나타내고 있다. 한 전직 특수부대 장교는 에포크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마르크스주의 반란이며 정권교체를 위한 색깔혁명 전략이 사용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중공에 매수된 바이든 일가는 사회주의 트로이 목마

대선 전까지 바이든 일가의 부정부패에 침묵하던 좌파매체들은 투표가 끝나고 한참 이후에야 관련 보도를 내기 시작했다. 그제서야 미 사법당국이 바이든의 아들 헌터에 대해 조사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헌터는 자신의 모든 사업거래에서 부친이라는 배경을 이용해 외국 정부로부터 이득을 취했다. 특히 중공과 거래가 두드러졌다.

헌터가 미국 중앙정부와 지방 엘리트와 손잡고 중국에서 이익을 챙긴 행태는 마치 중공의 원로 2·3세 그룹 태자당과 외척들이 권력의 측근이라는 점을 이용해 세계 곳곳에서 이득을 취한 것과 판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0월 한 유세현장에서 “바이든은 언제나 부패 정치인이었고, 바이든 일가는 범죄 기업”이라고 말했다. 트윗을 통해 “바이든 아들의 스캔들은 확실하다”며 바이든의 대통령직 수행은 불가능하다고 전망했다.

바이든 일가는 중공에 큰 약점이 잡혀 있어 중공의 조종과 통제를 받을 것이 분명하고, 중공을 도와 세계 제패와 사회주의 확산이라는 야망을 실현할 것이 불 보듯 뻔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월 또 다른 집회에서 “바이든은 사회주의 트로이 목마”라며, 그와 바이든 사이에서의 선택은 ‘아메리칸 드림’과 ‘사회주의 지옥’ 사이에서의 선택이라고 했다.

사회주의 적군을 품에 안은 바이든이 집권하면 미국과 세계는 중대한 위기를 맞게 된다.

린 우드 변호사는 지난달 12일 트위터에 “미국은 현재 중공과의 정사대전에 놓여 있으며, 더 많은 미국인이 우리의 진정한 적은 중공임을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내용의 글을 연이어 여섯 편 게재했다.

그는 지난 20년 동안 중공은 이미 미국에 침투했으며 많은 지방과 주, 그리고 국가 정부 관료와 정치인들이 차이나 머니로 부패했거나 중공의 갈취 대상으로 전락했고 어떤 이들은 그저 단순히 공산주의 신봉자라고 했다.

이어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이데올로기는 할리우드 영상물뿐 아니라 교육 시스템을 통해 퍼져나갔고, 어느덧 젊은 세대에 주입됐다며 “전쟁의 기본 룰은 적을 확정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지금 공산 중국과 교전 중이다. 이는 정사대전”이라고 말했다.

또한 수십 년 동안 공산주의가 은밀히 미국을 잠식해 학교·영화·TV·인터넷에 침입하고, 정부 관료와 정치인들에게 영향을 끼쳤으며 이제 미국을 손바닥 뒤집듯 점령할 수 있다고 큰소리친다면서 이를 막을 자는 오직 미국 국민들이라고 강조했다.

전례 없는 위기에 직면한 미국과 세계

100여 년 동안 창세주의 신성한 사명을 짊어졌던 미국은 인류 세계의 자유 등대이자 인권과 자유의 파수꾼이었다.

에포크타임스는 사설 ‘공산주의 유령…’에서 삼권 분립의 미국 공화제에 이미 유령(공산주의)이 스며들었고, 자유 세계 리더인 미국이 함락될 지경이며 인류는 극도로 위험한 처지에 빠졌다고 밝혔다.

미국 헌정의 삼권(행정, 사법, 입법) 체제는 결국 사람을 따르며, 사람에 의해 실현되고, 사람의 신념과 도덕 및 가치관에 의존한다.

사람의 마음이 진보주의 사상에 기만당하고 양심이 겁에 질려 걸음을 멈추면, 삼권분립도 힘을 못추고 정교한 제도일지라도 도덕적 파탄 끝에 붕괴된다.

대통령 선거 도둑질이 가능해지고, 대통령조차 공정함을 이루지 못하며, 의원들이 두려움려에 쫓긴다면 미국과 전 인류는 정말 위험해진다.

태평양 건너 홍콩은 미국의 미래에 닥칠 모든 것을 예행연습하고 있다. 중공은 홍콩에서 시위자들을 마구 잡아들이고, 민주파 의원들을 억압하며, 홍콩 시민들의 천부인권을 침해하고 박탈하며 그들을 고난과 두려움 속에 살게 하고 있다.

미국이 정말 좌파와 중공에 넘어가면 세계 다른 나라들도 공산주의의 마수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다.

부정선거를 제지하는 것은 민심의 향방

“정부를 숭배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신을 숭배해야 한다”고 굳게 믿는 트럼프 대통령은 2016년 취임 이후 주류 언론의 비하와 조롱을 무릅쓰고 정치·경제·문학·교육계에 드리운 검은 세력을 타파하고 미국의 전통적 가치관으로 회귀를 이끌어냈을 뿐만 아니라, 중공의 사악한 권력에 강력히 맞서고 천부인권과 신에 대한 올바른 믿음을 확고히 지키고 있다.

세계 각국을 통틀어 트럼프 정부만이 중공의 사악한 정권에 대항하고 신앙의 자유를 옹호하는, 두 가지 문제에서 모두 올바른 결정을 내렸다. 그런 사람이 대통령에 당선되면 미국과 세계는 밝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다.

미국의 역할은 세계의 질서 유지다. 미국의 많은 정책과 결정이 세계에 큰 영향을 끼친다. 세계의 많은 나라가 관심을 가지고 이를 참고한다.

시민 대다수가 미국 건국의 근본을 지키려는 대통령의 투쟁을 지지한다. 세계 여러 나라도 민주주의 등대로서 미국이 남아주길 기대한다. 세계의 경찰 미국이 계속 강성해 국제 질서가 유지되기를 바란다.

헌정과 법치의 수호자로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통적 가치를 따르고 지키는 미국인과 세계인의 신뢰를 얻었으며 인권과 자유의 본보기이자 파수꾼으로 자리매김했다.

실제로 이번 대선의 진짜 투표 결과에서는 트럼프가 미국인 대다수의 지지를 받고 있다. 이는 진정한 민심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말처럼 그가 대선에서 이겼다는 점 역시 좌파의 대선 부정행위가 반드시 바로잡혀야 할 이유다.

좌파 언론과 소셜미디어, 빅 테크 기업의 차단이 아니었다면 현재의 부정행위 증거들은 이미 전 미국의 여론을 들끓게 했을 것이며, 그 여론의 힘은 관련부서들에 압력으로 작용해 대선 결과를 바로잡도록 했을 것이다.

철저한 언론 차단 속에서도, 여론조사 결과 미국인 3분의 2가 트럼프의 재검표 요구를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여개 주와 마이크 펜스 부통령, 연방의원 100여 명은 이번 선거가 잘못됐다는 텍사스주의 대법원 소송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미 국가정보국장(DNI) 존 래트클리프는 지난 6일 “대선에 부정행위가 있었으며 선거 부정이 해결돼야 승리 선언을 할 수 있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부정선거 이후 주말마다 트럼프와 민주제도를 지지하는 미국인들이 자발적으로 수도 워싱턴 DC., 경합주 정부 소재지 등지에 모여 ‘도둑질을 멈춰라’(Stop the steal) 집회를 열고 부정선거에 항의하고 트럼프의 승리를 신께 기도하고 있다.

트럼프를 지지하는 민간의 물결 속에서 정당과 계층을 가리지 않고 공화당뿐 아니라 민주당 유권자도 정치적 편견을 내려놓고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며 미국 헌법을 수호하겠다고 나섰다.

좌파의 모함으로 선고를 받았던 플린 장군은 지난 12일 대법원 앞에서 “누가 다음 미국 대통령인지는 법원이 아니라 우리 국민이 정한다”고 외쳤다.

헌법이 대통령에게 부여한 특별 권한

미국 대법원이 11일 기각 결정을 내리면서 미국 헌정 위기의 적색경보가 발령됐다. 트럼프 대통령, 미국의 민주주의 그리고 미국 국민의 인권과 자유의 안위가 기로에 섰다.

트럼프 진영은 주의회 혹은 연방의회를 통한 입법 절차, 혹은 소송 등 제도권 내에서 선거사기를 바로잡으려 노력하지만, 행정 시스템의 배신, 사법 시스템의 위축, 입법 시스템의 비겁함 등이 얽힌 헌정 위기는 이런 노력이 좌파의 집중 공격을 받을 수 있음을 드러내고 있다.

대선 부정에 대한 사법 구제가 불가능해졌을 때, 국민의 천부인권이 모독당하고 훼손됐을 때, 헌정의 근간이 침식되고 흔들릴 때,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국민을 이끌고 이 포위망을 돌파해야 한다.

정사대전과 미국 헌정 위기라는 절박한 시기에, 트럼프 대통령은 헌법이 부여한 대통령 특별권한을 행사하는 것이 미국을 구할 유일한 길일 수 있다.

미국 헌법의 근원은 독립선언서이며, 천부인권 수호에 있다. 제도적으로 미국 헌법은 삼권 체제를 상호 제약하는 동시에 대통령에게 특별한 권력을 부여한다.

헌법이 부여한 특별한 권력으로, 인권을 수호한다는 신념과 신에 대한 올바른 믿음으로, 이전 미국 대통령들은 국가적 난국을 헤쳐나가기 위해 수많은 결정적 조치를 취해 왔다.

지난 1일 미국의 민간단체인 WTPC는 워싱턴타임스 전면광고를 통해 내전에서 미국을 구한 링컨 전 대통령의 비범한 공헌을 언급하며, 트럼프 대통령 역시 대통령 특별권한을 행사해 미국을 구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중요한 순간에 나라 구한 링컨 전 대통령

미국의 16대 대통령인 에이브러햄 링컨은 미국의 가장 위대한 대통령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그는 가장 처절했던 전쟁과 가장 심각했던 도덕·헌정·정치 위기 속에서 미국을 이끌었고 구해냈다.

링컨 대통령은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언론의 반대와 법원의 직무유기를 무릅쓰고 헌법에 규정된 ‘인신보호령’을 일시 중단하는 대통령 특별권한을 행사했다. 링컨 정부는 1만4천명이 넘는 정치범들을 체포하고 3백여 개의 신문을 폐쇄하고 일부 신문사의 기자와 편집자를 감금했다.

소송이나 주의회 등을 통한 정상적인 절차로 대선 부정행위를 공정하게 해결하지 못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헌법이 부여한 특별권한을 행사해 선거 사기를 저지하고 쿠데타를 차단함으로써, 국민을 위해 정의를 실현하는 과감한 행동을 취해야 한다.

2018년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개입 외국세력 제재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중공 등 사악한 정권이 미국 대선을 조작하는 것에 맞서기 위해 일찌감치 복선을 깔아뒀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국방장관을 비롯해 좌파 고위직을 교체하고 헨리 키신저 전 장관 등 국방정책위 자문위원 11명을 해임했다. 대테러 전문가인 크리스토퍼 밀러 신임 국방장관 대행은 모든 특수부대 및 정보기관을 향해 자신에게 직접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일련의 움직임은 대선 부정선거의 쿠데타 음모를 무너뜨리기 위한 중요한 준비 작업이다. 천의(天意·하늘의 뜻)와 민심을 두루 갖춘 트럼프 대통령은 혼란을 평정하는 데 절대적으로 유리한 고지에 올라 있다.

좌파 세력과 가짜 뉴스매체는 이미 사회와 대중에게 도덕성을 인정받지 못해 더는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17년 연설에서 미국 국민과 미국을 위해 싸우는 것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맹세했다. 그는 연설에서 “당신이 자신의 신념에 긍지를 느끼고, 자신의 믿음을 실천할 용기가 있고, 신에 대해 확고부동하다면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이 근본적 가치를 확고히 지키고, 국민에게 충성을 다하고, 창세주에게 충성을 다하는 한 가장 밝은 미래가 도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헌법과 헌정 민주주의를 보호하고 천부인권과 자유를 수호하는 것은 미국 대통령의 책무이자 미국과 세계인에 대한 대통령의 의무이자 신에게 한 맹세다.

미국과 인류의 미래를 결정지을 유례 없는 위기 속에서, 격렬한 정사대전이 펼쳐지는 현재의 형세에는 전대미문의 담력과 식견이 필요하다. 특별한 수단을 써서 신성한 사명과 국민의 염원을 지켜야 한다.

비상시에는 비상한 일을 행해야 한다. 어려운 결정이겠지만 더 큰 재앙을 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국가가 위급한 순간에 대통령이 정의를 펼치기 위해 대담한 행동을 취하는 것이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