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하고 쫀득한 펄 잔뜩 뿌려 넣은 ‘흑당 버블티 피자’가 출시됐다

김연진
2020년 1월 23일
업데이트: 2020년 1월 23일

특유의 달콤함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사로잡은 ‘흑당 버블티’가 피자 버전으로 출시됐다.

피자 도우 위에 쫄깃한 타피오카 펄과 씨앗을 뿌려 넣은 해당 제품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신선한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지난 22일 미스터피자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야심찬 신메뉴를 공개했다.

이번 신메뉴는 ‘흑당 버블티 피자’와 ‘흑당 씨앗 피자’다.

‘흑당 버블티 피자’는 말 그대로 버블티 안에 들어가는 타피오카 펄을 피자 위에 솔솔 뿌렸다.

피자를 한 입 베어 물면 쫀득한 도우와 함께 쫄깃한 식감의 펄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극강의 단맛을 자랑하는 흑당 시럽도 뿌려진 모습이다.

또한 ‘흑당 씨앗 피자’는 씨앗 토핑으로 피자를 뒤덮었다. 치즈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씨앗 폭탄이 투하된 듯하다.

해당 제품의 출시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에서는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버블티에 환장하는 사람들은 좋아하겠다”, “한 번쯤은 먹어보고 싶다”, “이건 좀 너무했다”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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