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최후의 전쟁: 미국을 무너뜨리기 위한 100년의 계획 (5,6부)

2022년 11월 30일 크로스로드

(1부) 팬데믹 이후의 위기

https://kr.theepochtimes.com/다큐-최후의-전쟁-미국을-무너뜨리기-위한-100년의-계_636063.html

(2부) 은밀한 3차 세계대전

https://kr.theepochtimes.com/다큐-최후의-전쟁-미국을-무너뜨리기-위한-100년의-계_636256.html

(3부) 중국공산당의 비밀 아젠다

https://kr.theepochtimes.com/다큐-최후의-전쟁-미국을-무너뜨리기-위한-100년의-계_636452.html

(4부) 하늘을 기만하다

https://kr.theepochtimes.com/다큐-최후의-전쟁-미국을-무너뜨리기-위한-100년의-계_636638.html?

 

(5부) 최후의 전쟁 (6부) 미국을 지키다

힘들었던 이야기입니다.

정부를 대표해 외교관으로 중국에 있으면서 중국 공산당이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것을 느꼈어요.

생활 공간 어디에나 카메라와 마이크가 있었습니다.

이는 특히 제 아내에게 트라우마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살았던 아파트에서 매 순간 감시당하고 있다는 사실에 힘들어했어요.

오늘날까지 그녀는 현미경 아래에서 생활하는 데서 생긴 일종의 외상후 스트레스증후군을 겪고 있습니다.

옷장에 들어가서 울곤 했어요.

불을 끄고 어둠 속에서 울었죠.

거기서 빠져나갈 수 없다는 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중국 공산당의 권력 장악을 막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이 다큐멘터리를 시청했다는 이유만으로 잡혀가는 세상에 살 준비를 해야 합니다.

– 미국은 한 번도 중공이 지금 벌이고 있는 정도의 전면전을 벌인 적이 없습니다.

– 기억하세요, 이것은 전면전입니다. 우리(중국)는 살아야 하고 너희는 죽어야 하는 싸움입니다.

다시는 경쟁하지 못하게끔 말입니다.

– 중국 공산당은 현 상황을 거인들의 싸움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의 체제가 승리하든 중국의 공산주의 체제가 승리하든 둘 중 하나입니다.

– 중공과 대치하고 있는 미국의 현실은 최후의 전쟁입니다.

왜냐하면 중공은 인류 역사상 자유에 가장 큰 위협이기 때문입니다.

– 언젠가 우리는 이것이 역사상 마지막 전쟁임을 깨닫게 될 겁니다.

– 미국인은 대부분 우리가 중국 공산당과 전쟁 중임을 알지 못합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