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최후의 전쟁: 미국을 무너뜨리기 위한 100년의 계획 (3부)

2022년 11월 25일 크로스로드

(1부) 팬데믹 이후의 위기

https://kr.theepochtimes.com/다큐-최후의-전쟁-미국을-무너뜨리기-위한-100년의-계_636063.html

(2부) 은밀한 3차 세계대전

https://kr.theepochtimes.com/다큐-최후의-전쟁-미국을-무너뜨리기-위한-100년의-계_636256.html

(3) 미국을 무너뜨리기 위한 중국공산당의 비밀 아젠다

2014년 말, 펜타곤에서 이메일을 한 통 받았는데 뉴욕에서 만난 동료로부터 온 것이었습니다.

이메일 내용은 5대 감사법인 중 한 곳에서 작성한 프레젠테이션이었습니다.

중국 공산당이 기업들을 공격하는 여러 방법에 대한 내용이었죠.

저는 중국인이나 중국에는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중국 공산당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이전까지 공산당에 대해 학습해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능한 한 많은 자료를 읽기 시작했죠.

중국 공산당 당헌을 읽었고, 초한전에 대해 읽었고, 9호 문서도 읽어봤고, 천안문 관련 문서도 읽었고, 나중에는 신장 관련 문서도 읽어봤습니다.

알 수 있었던 건 중국 공산당이 중국과 중국인들과는 구별된다는 점이었고, 무엇보다 미국인들에게 심각한 위험이라는 점을 알게 됐습니다.

다큐멘터리 제작 2년째 미-중 관계는 깊은 하강 곡선에 진입했다.

어디서부터 시작됐을까?

주류 언론들에 따르면 관계를 최저점으로 몰고간 건 시진핑과 트럼프였다.

정말 그랬던 것일까?

중국 측면에서 중공의 최근 공세는 시진핑의 성격 때문일까?

아니면 더 큰 계획이 있는 걸까?

미국에 대한 중국 정권의 장기적인 전략은 무엇일까?

미-중 간 대치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일까?

우리는 그 점을 소상히 밝혀야 한다.

중공 전문가들과 함께 우리는 지난 수십 년간 미-중 관계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추적했다.

미-중 관계의 흥망성쇠에 대해…

역사 이면에서 미국을 꺾기 위해 100년간 준비한 중국 공산당 정권의 아젠다에 대해…

‘에포크타임스’ 탐사 보도팀은 수년에 걸쳐 중공을 연구해 왔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