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 포럼, 모더나 CEO 불평 “백신 3천만 회분 폐기 중” [팩트 매터]
2022년 05월 27일 팩트 매터

안녕하십니까!

보시는 사진은 현재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포럼입니다.

원래 행사는 1월에 있을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미크론 변이가 전 세계에 퍼지면서 5월로 연기됐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글로벌 엘리트들이 행사에 참가하는데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재편하는 방법과 우리 삶을 통제할 더 많은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합니다.

제 말이 과장처럼 들리실 수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다보스에서 나온 하이라이트 몇 개를 훑어보시면 제가 한 말이 과장인지를 스스로 판단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우선 클라우스 슈밥이 했던 연설의 일부분을 보시겠습니다.

참고로 그는 세계경제포럼의 창립자로 행사에 참석한 멤버들이 세계를 재편할 수단과 책임 두 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 함께 보시죠.

– 미래는 그냥 생기는 게 아닙니다. 미래는 우리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여기 계신 분들로 이뤄진 강력한 공동체에 의해서 말입니다. 우리는 세계의 현상을 개선할 수단을 가지고 있습니다.

– 대단히 숭고한 목표로군요.

주제에서 잠시 벗어나 말씀드리자면 2019년 클라우스 슈밥이 자택에서 가진 인터뷰가 있었는데 그의 서가를 자세히 보시면 블라디미르 레닌의 흉상이 분명히 보입니다.

마찬가지로 사회를 재편하겠다는 대단히 숭고한 야망을 가졌던 인물이죠.

이상한 우연이지 않습니까?

그런 숭고한 목표를 어떻게 달성할 거냐고 물어보실 수도 있을 겁니다.

80억에 가까운 인구로 이뤄진 전 세계 사회를 어떻게 재편할 수 있느냐고요.

그 해답은 평범한 시민들의 삶을 추적하고 통제하는 데 있습니다.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환경 보호라는 구실입니다.

다소 음모론적으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그들은 세계인이 듣게끔 큰 목소리로 말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Alibaba’ 그룹의 회장으로 있는 마이클 에반스의 연설 일부분을 소개해드릴 텐데 연설에서 그는 시민 개개인의 탄소 발자국을 추적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자랑합니다.

주의해야 할 것은 기업이 아니라 여러분과 저 같은 시민 개개인을 추적한다는 겁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