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는 행동하면 안된다” 무당 피셜 2020년 조심해야 하는 띠

윤승화
2019년 12월 12일 업데이트: 2019년 12월 12일

새해가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는 2020년에는 소띠와 뱀띠, 닭띠인 사람들이 조심해야겠다.

최근 무당 유튜버 ‘이태원 꽃도령 최한울’은 ‘2020년 경자년 조심해야 하는 삼재 띠. 지금 미리 알고 경자년을 조심합시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삼재란 3년 동안 도병재, 역려재, 기근재가 들어오는 사주를 말한다.

도병재는 칼붙이 등 연장으로 인한 사고를 입을 수 있는 재난, 역려재는 병에 걸리는 재난, 기근재는 경제적으로 굶주리는 재난을 뜻한다.

이날 꽃도령은 “소띠, 뱀띠, 닭띠는 2020년 삼재가 끼었다”고 밝혔다.

유튜브 ‘이태원 꽃도령 최한울’
유튜브 ‘이태원 꽃도령 최한울’

꽃도령에 따르면, 특히 89년생 뱀띠와 73년생과 09년생 소띠는 눈에 띄는 행동을 사려야 한다.

닭띠의 경우 사실 더 좋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 운이지만 자만해서는 안 되고, 위험한 것도 피해 가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다.

꽃도령은 삼재가 낀 세 가지 띠에 대해 “1년 차와 3년 차만 조심하면 신경을 많이 쓰지 않으셔도 된다”고 덧붙여 안심을 더했다.

현직 무당이 올린 해당 영상은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과학적 증거는 없는 조언이지만, 혹시 모르니 알아두면 좋은 2020년 관련 조언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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