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메리카에 은밀하게 침투하고 있는 중국 (英)

조슈아 필립
2020년 2월 23일
업데이트: 2020년 2월 23일

라틴 아메리카 공산주의 침투 역사에 해박한 브라질 독립 저널리스트 알란 도스 산토스가 정리했다.

그는 중국 정부가 부채, 마약, 부패 등 다양한 수단을 이용해 라틴 아메리카를 차지하려 한다고 지적했다.

알란 도스 산토스는 브라질에서 지명도와 공신력을 인정받는 기자로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을 인터뷰한 유일한 언론인이다.

그는 브라질 정권에 적대적인 좌파 노동자당과 밀접한 주류 미디어로부터 악랄하게 공격을 당하기도 했다.

중국전문기자 조슈아 필립이 진행하는 ‘차이나 리포트’에서 알란 도스 산토스를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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