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 “‘깨시민 좌파’와 ‘딥스테이트’의 연결고리 해체 해야” 평론가 라마스와미 (상편)
2022년 03월 25일 미국의 사상 리더들

<하이라이트>

이 새로운 운동은 사적 권력을 이용해 정부가 전면에서 할 수 없었던 일들을 하는 겁니다 .

그들은 대가로 뭘 얻느냐?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질문입니다.

– 2022년 보수주의 정치행동 컨퍼런스(CPAC)에서 저는 기업가이자 논평가인 비벡 라마스와미와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그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제약사를 설립했고

“깨시민 주식회사: 미국의 사회 정의라는 사기의 내막”이라는 책을 집필하기도 했습니다.

– 그것이 우리 나라에 새로운 관리자 계급을 탄생시켰고 그들이 실제로 쇼를 이끌어갑니다.

우리가 정부를 운영하도록 선출한 사람들이 그들에 의해 꼭두각시가 되었단 말입니다.

– 오늘밤, 그는 미국이 어떻게 해야 대기업들로 하여금 ‘woke’ 이념을 버리도록 할 수 있을지에 대해 해부합니다.

– 이제는 ‘그레이트 리셋’을 리셋할 때입니다.

– ‘미국의 사상 리더들’을 진행하는 저는 얀 예켈렉입니다.

<본 영상 (상편)>

– 비벡 라마스와미, ‘미국의 사상 리더들’에 다시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

– 초대, 감사합니다.

– ‘깨시민 주식회사(Woke, Inc.)’가 출판되고서 함께 대화를 나눈 지도 벌써 반년이 지났습니다.

당신께서 종교라고 묘사한 ‘woke’에 대해 듣고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솔직히 존 맥호터 같은 분들도 그것을 종교에 비유하고 계시고 기업 차원에서 미국을 주무르고 있다고 하셨죠 .

미국뿐 아니라 세계의 대기업들이 어떻게 오늘날 그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 것일까요?

우리는 어디쯤에 있습니까?

– 사람들은 이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기 시작했고 대항 운동을 할 준비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대항 운동의 초점을 어느 쪽에 맞출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생산적인 방향이 될 수도 있고 문화의 다른 영역들과 마찬가지로 경제적 분열을 심화시키는 방향이 될 수도 있습니다.

높은 수준의 현주소는 그렇습니다.

지난번 우리가 헤어진 이후로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됐는지를 보면 ’woke 자본주의’의 ‘woke’ 부분은 이제 새로운 화폐 역할을 하게 됐습니다

그 화폐를 통해 ‘정경유착’이 이뤄지게 되는 거죠.

무슨 뜻이냐 하면 2000년대 초 기업들이 정부에 영향력을 행사해 경쟁력을 얻는 방법은 달러를 통해서였습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