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선거 편향성 데이터 드러났다.. “나흘 이상 진보성향 유권자에만 투표 독려”

차이나뉴스팀
2020년 11월 17일
업데이트: 2020년 11월 17일

“투표 독려 이미지가 진보 성향의 유권자에게만 보여졌습니다. 그러나 반면에 보수 성향의 요원은 단 한명도 이를 보지 못했습니다.”

2020년 대선 모니터링 프로젝트를 수행 중인 로버트 앱스타인 박사는 구글의 정치적 편향을 입증하는 자료를 발견했으며 수집된 모든 자료를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

에포크타임스 인터뷰 프로그램 ‘미국의 사상 리더들’에서 미국 행동연구기술연구소의 선임 연구심리학자 앱스타인 박사를 만나 그가 지금까지 발견한 내용과 왜 대중이 입법 조치 없이도 거대기술 기업의 정치 편향을 막을 수 있다고 믿는지 이야기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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