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GOP), ‘교전 중 실종’…파우치와 우한연구소의 커넥션 조사는?
2021년 10월 19일 트루스 오버 뉴스

앤서니 파우치의 역할에 관해 폭로된 여러 눈에 띄는 모순과 거짓말들이 있습니다.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에 대한 자금 지원과 이후 은폐 과정에서 자신의 개입을 숨긴 것입니다.

저희는 그동안 해당 이슈에 대해 여러 차례 보도를 이어왔습니다.

주류 언론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건 놀랄 일도 아닙니다.

사실 놀랄 일은 공화당(GOP)이 ‘교전 중 실종’ 상태라는 점입니다.

파우치의 부정행위는 단순히 한 사람으로 국한되는 이슈가 아닙니다.

오히려 연방정부의 심각하고 구제 불능의 기능 장애를 상징하며 공화당이 큰 관심을 가져야 할 이슈입니다.

만일 정부가 기능한다면 파우치는 이미 여러 해 전에 그 자리에서 물러났을 것입니다.

대신 파우치는 이제 80의 나이에 자신만의 작은 왕국을 세우고 계속해서 국민들의 뜻 대신 자신의 뜻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 한 번도 책임지지 않았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제프 칼슨과 한스 만커가 진행하는 ‘Truth over News’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만약 공화당이 봉쇄와 마스크와 백신 의무화에 의해 잠식되는 미국민들의 권리를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그들은 보좌진들로 하여금 파우치의 이메일들과 저희 영상에서 그동안 다뤘던 공개 데이터들을 조사하도록 했을 것입니다.

그런 정보들은 전 세계가 볼 수 있도록 청문회에서 체계적이고 광범위하게 다뤄졌을 겁니다.

시청자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파우치는 팬데믹의 여러 측면에 대해 국민들에게 지속적으로 해왔던 거짓말을 비롯해 문제 있는 행동의 긴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어쩌면 그 가운데 가장 결정적인 건 자신이 우한 연구소와 연계돼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하지만 격앙된 트윗들을 제외하면 파우치에 대한 공화당의 주목할 만한 반발은 랜드 폴 상원 의원이 유일했습니다.

폴 의원의 초점은 우한에서 이뤄진 기능 획득 연구에 파우치가 자금을 지원했는지 여부였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하지만 파우치가 안고 있는 문제들은 우한 연구소의 기능 획득 연구에 대한 지원을 크게 넘어서는 것입니다.

국립 알레르기 및 감염병 연구소를 과거 37년 동안 운영해 온 파우치는 지난 10년 간 위험한 실험을 장려했습니다.

특히 2012년에는 파우치의 지원을 받은 바이러스학자 론 푸셰가 세계 최초로 공기로 감염되는 신종 호흡기 바이러스를 만들었습니다.

공기로 전염되는 바이러스를 만드는 일은 특히 위험합니다. 바이러스가 사람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게끔 하기 때문입니다.

달리 말하자면, 푸셰 박사는 파우치의 자금을 활용해 공기를 통해 전파되지 않던 바이러스를 전파되도록 만든 것입니다.

이하 내용은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