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뉴스는 어떻게 트럼프를 깎아내리고 미국을 분열시키는가”

Jan Jekielek
2019년 8월 21일 업데이트: 2019년 8월 21일

비영리 미디어 감시 단체(Accuracy In Media)의 편집자이자 대변인인 캐리 셰필드가 가짜 뉴스와 주류 매체의 편향성에 대해 말한다.

그녀는 지난달 트럼프 대통령이 흑인 주민 비율이 높은 메릴랜드주 볼티모어를 “쥐가 들끓는 난장판“이라고 지적했다가 주류 매체로부터 인종차별주의자라고 힐난 받은 사건을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볼티모어 시장조차 문제 삼았던 마약이 만연한 상황과 쥐가 들끓었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하지만 주류 매체들은 트럼프의 발언을 왜곡하여 보도했다는 것이다.

뉴욕타임스의 전면 헤드라인이 트위터에 의해 수정되는 현상, 주류 매체들의 이중잣대, ‘민주당 미디어 산업(democratic media industrial complex)’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풀어냈다.

(원제: How Fake News Is Used to Undermine Trump & Divide America—Accuracy In Media’s Carrie Shef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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