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NIH 타박 소장 “파우치가 받은 ‘비밀 로열티’ 수억 달러, 이해상충에 해당” [팩트 매터]
2022년 05월 13일 팩트 매터

안녕하십니까!

시작에 앞서, 어제 ‘EPOCH TV’에 엄청 매운맛의 영상을 올려 놓았습니다.

스웨덴의 연구진에 의해 게재된 연구에 관한 특집으로 배양접시를 통해 이뤄진 해당 연구는 간세포에 주입된 화이자 백신의 합성 mRNA가 인간의 DNA 내에서 자가복제를 한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1년이 넘도록 보건 전문가들과 팩트 체커들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던 일입니다.

그 이야기가 암시하는 바가 있는데 솔직히 그 내용은 유튜브에서 반길 만한 내용이 아닙니다.

그래서 독점 영상을 보실 분들께서는 상세설명란 맨 위에 남긴 링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이제 오늘의 본 주제로 들어가보죠.

바로 어제, NIH의 현재 소장이 ‘파우치 박사, 콜린스 박사 등에게 지급된 수억 달러 상당의 비밀 로열티가

파우치 박사, 콜린스 박사 등에게 지급된 수억 달러 상당의 비밀 로열티가 이해 상충에 해당되는 걸로 보인다’고  인정했습니다.

NIH 소장의 발언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잠시 그 배경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지난주, ‘Open the Books’라는 감시단체는 NIH에 지급된 비밀 로열티에 대한 폭탄급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그들은 NIH로부터 기록을 입수했는데 지난 10년에 걸쳐 파우치 박사, 콜린스 박사를 비롯해 NIH의 임원들과 수백 명의 과학자들과 연구진들이 제약사들과 민간 기업들로부터 3억 5천만 달러에 달하는 비밀 로열티를 받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지난 영상에서 자세한 내용을 다뤘으니 영상 오른쪽 위에 보이는 카드를 참고하시고요.

지난 영상을 간단히 요약해 드리자면 정부 감시단체인 ‘Open the Books’의 보고서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우리는 3억 5천만 달러 상당의 돈이 ‘Facts Matter’ 영상을 구독하고 ‘좋아요’를 누른 과학자들에게 지급되었다고 추정하고 있다.”

물론 농담입니다만, ‘좋아요’와 구독 버튼을 꼭 눌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보고서의 진짜 내용을 살펴보죠.

“우리는 2010년부터 2020년 사이의 회계기간 동안 3억 5천만 달러의 로열티가 제3자로부터 NIH 소속 과학자들에게 지급되었다고 추산한다.”

“그런 결론의 근거는 첫 5년 동안 제약회사 등의 제3자가 NIH 과학자들에게 지급한 돈 1억 3천 4백만 달러를 특정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보고서는 NIH 수뇌부가 받은 금액의 일부에 대한 내역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