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백신접종 의무화 부활…파우치 “전국 봉쇄 재시행 해야” [팩트매터]
2022년 04월 16일 팩트 매터

매일 보내드리는 ‘Facts Matter’ 업데이트!!

저는 여러분의 진행자 ‘에포크타임스’의 로만입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지난 주말, 저는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글로벌 COVID 서밋에 다녀왔습니다.

미친 검열의 시대에 정직하게 보도하는 일의 어려움에 대해 기조연설을 했던 것 외에도 저는 그날 모인 과학자분들과 의사분들을 인터뷰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 첫 번째 순서로 리처드 애멀링 박사님과의 인터뷰가 올라와 있습니다.

“증거 기반 운동”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는데 아주 좋은 말처럼 들리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트로이 목마처럼 미국의 의사들을 노예 삼고, 그들의 자율권을 박탈하고,

의료 행위를 중앙집권화해 정부 관료들이 명령과 지침을 통해 전국적으로 일어나는 일들을 지시한다고 합니다.

해당 인터뷰는 검열 없는 영상 플랫폼인 ‘EPOCH TV’를 통해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하단의 상세설명란에 있는 링크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첫 이야기는 ‘접종 의무화’의 부활입니다.

보시는 화면은 ‘그리드아이언클럽 디너’입니다.

사흘 전 워싱턴 D.C.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열렸는데요.

워싱턴의 엘리트들이 1년에 한 번씩 모여 담소를 나누는 A급 파티였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특별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COVID-19였죠.

떠들썩한 행사가 마무리되고, 모든 먼지가 가라앉고 보니 72명의 참석자들이 COVID에 걸린 겁니다.

메릭 갈랜드 법무장관, 수잔 콜린스 상원의원 에릭 애덤스 뉴욕 시장 같은 유명 인사들도 포함돼 있었죠.

참고로 당일 참가자들 100%가 접종을 마쳤는데 사실 입장의 전제조건이기도 했습니다.

벌써부터 여러분 눈이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는군요.

2022년 봄이 된 지금 그게 무슨 뉴스거리가 되느냐는 거죠.

아마 많은 분들이 이런 생각을 하실 겁니다.

“이봐, 로만. COVID는 지나갔어.”

사실 저도 어제 인스타그램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는데 미국의 주들 절반 가까이에서 COVID 확진자가 다시 늘어나고 있다는 기사에 여러분의 댓글을 봤더니 예상대로더군요.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